| 재둥이 | 사람이 많으면 대충 좋은 교회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그러면 안되겠네요ㅠ | 2010.06.10 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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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 사주가 머예여? | 2010.05.28 19:59 |
| 天天好 | 안될것 같은것은 안하시면 됩니다... 사람은 한치 앞도 알 수 없다고 성경에 기록 되어있는데 점을 보거나 한다는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한다는 반증이겠지요..자유계시판에도 같은 글을 올리셨던데..많은 분들이 답변하신것 처럼 어머니만 의지하는것이 가장 확실하고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
2010.05.27 11:42 |
| sunny | 김예슬님.. 먼저는 우리의 모든것을 다 아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심이 어떨까요? 그리고 '왠지 안될꺼 같아서'라는 생각이 드는걸 보니까 선한 양심이 답을 말해주고 있는것 같네요. | 2010.05.19 17:25 |
| 예쁘게 | 이단의 정의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오직 하나님께서 교훈 해주시고 친히 본보여 주신 모든 것들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
2010.05.02 14:29 |
| 미가엘 | 한마디로 .. 성경대로 하느냐 안하느냐.. | 2010.03.29 06:59 |
| 유리알 | 하나님의 계명 안지키고 사람의 계명 지키는 교회는 모두 이단이군요...ㅎㅎ 하나님 저를 참단 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 2010.03.25 01:24 |
| 유리알 |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성경을 이해하고 보니 모두가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예요 ...이단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알게되고...여태까지 장로교 다니면서 시간을 허비한것이 너무 후회스러워요...성경이 사실이란것도 이제서야 알게 됏어요. 새로 태어난 기분이예요..ㅎㅎ | 2010.03.25 01:18 |
| 천혜향 | 맞아요! 저도 여태까지 천주교에서 50년이 넘게 신앙생활을 했는데 너무 무지하게 우상 만을 섬겨 왔던것 같아요. 그래서 성경 공부는 많이 했어도 성경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답니다. 이제 늦게나마 하나님의 교회 분들 만나서 성경 공부를 하고 나서 보니 성경을 알게되고 하나님의 뜻이무엇인지 조금씩 분별이 되는군요. 그래서 저도 50년 넘게 섬겨 오던 십자가와 마리아 우상을 과감하게 쓰레기 통에 버렸습니다.이제 무지하고 어리석은 신앙생활은 그만하고 하나님 말씀에 따라 살겠습니다. 은혜로운 동영상 쉽게 제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3.23 15:57 |
| 끼끼 | 영상 보니까 천주교는 모두가 우상의 소굴 같아요.. 십자가 ..마리아상 ..성인상 ..태양상 ..촛불..금잔..묵주목걸이 ..말씀은 모두 잃어 버리고 쓸데없는 우상들만 잔뜩 섬기고 있으니 하나님이 노할 만도 하시겠어요! 특히 기도할때 왜 촛불은켜고 하는지...위험하게스리 미신도 아니고 ...말씀대로 하면 좋을텐데... | 2010.03.22 0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