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고..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부시대에도 성자시대에도 그리고 성령시대에도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수를 전하는 성도가 “내가 준다”고 말하는 것은 마치 발신자의 우편물을 전하는 집배원이 “이것은 내가 주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것을 전하면서 마치 제 것을 주는 것처럼 생색을 내는 것도 어이없는 일인데, 하나님의 것을 전하면서 제 것을 주는 것이라고 우기는 것은 저주받을 행동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이 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 어떤 모습으로 오시기에 성경이 성령과 신부로 표현했는지, 어떻게 생명수를 주시는지 깊이 상고해야 할 것입니다.